캡틴 아메리카의 유니폼을 뜨개질로 만든 코스플레이어

몸에 딱 맞는 슈퍼히어로 의상이 필요하신가요? 캡틴 아메리카의 전체 의상을 손뜨개질로 완성한 열정적인 코스플레이어, Fangirl Physics처럼 뜨개질바늘을 손에 쥐고 작업실로 달려가 보세요!

그녀는 이 프로젝트에 사용한 패턴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문서를 통해 의상의 제작과정과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소매에서 흰색과 파란색이 연결되는 곳처럼 각 부분을 따로 뜨개질한 다음에 손바느질로 연결했습니다. 벨트 옆부분, 별, 마스크, 후드 일부 등 대부분의 의상을 손뜨개질했습니다. 베틀을 사용한 부분은 벨트와 후드 정도입니다.

그러면 다음 코스프레 무대를 위한 뜨개질을 시작해 볼까요? 이런 코스프레 의상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제 기준에는 이미 슈퍼 히어로랍니다!

[출처 KnitHacker]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5/04/06/cozy-cosplayer-knits-captain-america-body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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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공기 한 모금: DIY 젤 방향제

짜잔! 보드카와 젤라틴만 있으면 젤로샷(칵테일의 일종)을 만드는 것 외에도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향유를 약간만 더하면 평범한 보드카와 젤라틴으로 향기로운 DIY 젤 방향제를 만들 수 있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를 키우는 분이건, 뜨거운 데이트를 앞둔 분이건, 더러운 옷가지를 옷장 안에 잔뜩 처박아 둔 분이건 DIY 젤 방향제는 가장 많이 드나드는 공간을 좋은 향기로 채우고 싶을 때 양초 대신 쓰기에 아주 좋습니다. (물론,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방향제를 아이 손에 닿지 않는 높은 장소에 두어서 아이가 먹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은 여러분이 직접 만들기 때문에 완벽한 향을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굳기 전에 색을 넣거나 장식을 추가해 집안 인테리어에 정말 잘 어울리는 방향제를 완성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꽃향기는 좋아하지만, 벽지와 가구의 색과 끔찍할 정도로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분홍색, 보라색 양초라면 질색하는 저에게는 이 프로젝트가 향에 관한 모든 문제를 없애주는 완벽한 해결책처럼 보이는군요.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 보시겠어요? 헬로 내츄럴(Hello Natural)의 스테파니(Stephanie)가 쉽게 쓴 DIY 젤 방향제 튜토리얼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5/03/31/breath-fresh-air-diy-gel-air-freshe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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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손글씨를 폰트로 바꾸기

손글씨를 잘 쓰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글씨를 폰트로 변환해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손글씨를 폰트로 무료로 변환해주는 MyScriptFont.com의 서비스는 점점 더 훌륭해지고 있습니다.

프린터와 평판 스캐너만 쓸 수 있다면 과정은 상당히 간단합니다. 폰트를 생성한 뒤에는 dafont.com 같은 사이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도 되고, 아니면 컴퓨터에 저장해 놓고 필요할 때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힘들게 한 글자씩 손으로 쓰는 대신 정성스런 손글씨로 쓴 듯한 연하장과 감사장을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의 글씨를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꿀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Where The Smiles Have Been의 Christine이 제작한 멋진 튜토리얼을 확인해 보세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5/03/04/turn-your-handwriting-into-a-font-for-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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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스키로 접이식 양궁 만들기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온 지금, 시즌이 끝나고 더 이상 쓸 수 없을 것 같은 스키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으신가요? 아니면 스키보다는 양궁을 가지고 싶으신가요? 어쨌든 이 방법을 이용하면 스키를 활로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본래는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사용해 활을 만들었지만, 다운힐 스키를 사용하더라도 강도가 높아 더 강력한 활을 만드실 수 있을 겁니다.

이런 활을 “테이크다운 활(takedown bow)”이라고 합니다. 테이크다운 활은 접어서 보관했다가 사용할 때 다시 펼쳐서 씁니다. 이런 형태의 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손으로 잡는 부분으로 “라이저(riser)”라고 합니다. 이 라이저가 스키가 접히는 부분을 단단히 고정합니다. 이 활의 라이저는 여러 조각의 나무를 접착제로 붙인 다음, 모양대로 재단해 만들지만, 만약 충분한 크기의 조각이 있다면 통째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합판을 사용해 만든 활도 사포질과 우레탄 마감을 거치면 상당히 멋지답니다.










사진에 나오는 것처럼 적당한 크기로 스키를 절단한 다음 활시위를 고정할 오늬(홈)을 잘라야 합니다. 아직도 만들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아래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만약 스키가 없다면 스케이드보드로도 만들 수 있답니다.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5/03/02/bow-made-from-s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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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참깨”라고 말하면 열리는 문

“OK 구글. 열려라 참깨”

Dheera Venkatraman은 삶에 마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법한 일을 했습니다. 바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것이지요. 그 결과로 그는 안드로이드 웨어를 들고 “OK 구글. 열려라 참깨’라고 말하기만 하면 바로 문을 여는 간단하고도 직관적인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위의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그의 해킹은 아두이노와 안드로이드 웨어를 같이 사용해 실제 세상의 사물과 상호작용하는 것을 보여주는 쉽고 훌륭한 예입니다.

만약 여러분도 이 마법의 문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아두이노 우노와 HC-05 블루투스 모듈, HS-311 서보 모터가 필요합니다. 필요한 하드웨어를 모두 만든 뒤에는 Dheera Venkatraman이 공개한 HC-05를 사용하는 코드를 아두이노 우노에 설치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웨어용 애플리케이션은 github의 Dheera Venkatraman 계정에서 “exceedingly bare bones(극히 간단한)”라는 이름의 리포지토리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5/03/02/vocally-unlock-your-internet-connected-door-with-open-se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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