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 우노를 애플II로 변신시키는 에뮬레이터

애플II는 컴퓨터 역사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의 가슴 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애플 II와 어린 시절을 함께한 사람도 많으며, 애플 II를 통해 컴퓨터를 처음 배운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8비트 컴퓨터를 다른 사람들보다 유난히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아두이노 우노에서 동작하는 애플 II 에뮬레이터를 만든 다미안 페켓(Damian Peckett)처럼 말입니다.


아두이노에서 실행 중인 애플II 에뮬레이터

동영상을 재생하고 생성하는 아두이노 우노용 비디오 인터페이스를 USB 인터페이스를 추가해 만든 전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그는 아두이노 위에서 동작하는 에뮬레이터를 만들어냈습니다. 우노에 들어있는 ATmega328P는 램 용량이 애플 II의 절반인 2KB에 불과해 1.5KB의 일반용 메모리를 추가로 넣었습니다. 놀랍게도 BASIC 프로그램에 1KB만 사용해서 나머지 1KB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의 다음 프로젝트가 궁금하신가요? 그는 실제 애플 II 프로그램이 동작하는 애플 II 시계를 만들기 위해 에뮬레이터 기판을 설계하고 있다고 합니다. 계속 지켜봐 주세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5/04/15/emulator-turns-arduino-uno-apple-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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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제작한 공구 홀더으로 작업실을 정리하세요

Woodgears.ca의 마티아스(Matthias)가 작업실을 정리하는 데 필요한 공구 홀더 제작법을 자세히 설명하는 동영상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메인 페이지에서 각 홀더의 사진과 설명을 볼 수 있으며 원하는 공구 홀더의 제작 동영상 링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날씨도 따뜻해졌는데 작업실 대청소 한 번 하시죠!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5/05/05/reorganize-workshop-custom-made-tool-h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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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아닙니다. 진짜 모형입니다

눈을 씻고 두 번 세 번씩 다시 확인할 만 합니다. 속임수라고 주장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닙니다. 이것은 일본의 모델러인 mumumuno53가 스타쉽 트루퍼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파워 수트를 1/12 크기로 만든 모형입니다. 그는 종이색으로 밑칠하고, 펜과 스크린톤으로 명암을 표현해 이 놀라운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정말 그림이라고 착각할 만 하네요.






mumumuno53의 블로그에서 더 많은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일본어).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5/05/11/isnt-drawing-physical-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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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본 그린(Beaglebone Green)을 새로 소개합니다!


신형 비글본 그린(아래)과 비글본 블랙(위)

저희는 beagleboard.org제이슨 크라인더(Jason Krinder)와 함께 새로운 비글본 그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새 기판은 오픈 하드웨어인 비글본 블랙의 설계를 바탕으로 시드 스튜디오(Seeed Studio)}가 제작한다고 합니다.

비글본 그린은 비글본의 설계를 본뜬 최초의 기판은 아니지만, 설계가 크게 변한 최초의 파생 기판입니다. 시드 스튜디오에서 생산한 이 기판은 두 개의 그로브 시스템(Grove System) 커넥터가 달려 있어서, 다른 장비 없이 시드 스튜디오의 다양한 센서 기판과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럴 잭 커넥터를 보다 흔하게 사용하는 마이크로 USB로 바꿨으며 사용이 적은 HDML 커넥터도 제거했습니다. 배터리 기반의 실시간 시계(RTC)도 달려 있다고 하네요.

아쉽게도 이는 맛보기에 불과합니다. 6월 19일에 열릴 페이커 페어 센진에서 제대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50 정도로 책정될 것 같네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5/05/15/announcing-new-beaglebone-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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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로 만든 귀여운 로봇

신용카드가 감쪽같이 없어졌다면, 범인은 단순한 도둑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만약 여러분이 신용카드로 이 로봇을 만들었다면, 신용카드가 제 발로 걸어서 사라지는 것도 가능하다는 말이지요. 들리는 얘기로는 신용 카드로 이 로봇을 만들면 카드를 긁기가 너무 힘들어서 카드빚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이 로봇은 두 장의 신용카드로 만든 몸통 사이에 여섯 개의 조그만 서보 모터가 들어가도록 꼼꼼하게 설계됐습니다. 몸통 위에는 초음파 센서를 좌우로 움직이는 서보 모터가 하나 더 달렸지요.

이 로봇은 아두이노 호환 기판과 여러 개의 서보 모터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는 서보 커넥터 실드로 제어합니다. 또 사람이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적외선 시스템도 갖췄지요.

아래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가운데 서보 모터로 몸체를 좌우로 움직여 로봇의 무게중심을 종이 클립으로 만든 앞다리와 뒷다리로 정확하게 분배해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런 다음 가운데 모터가 반대 위치로 움직여 다리 한 쌍을 뒤쪽으로 다시 끌어오는 동시에 다른 다리로 앞으로 움직입니다. 서보 모터가 동작하는 순서를 제외하면 회전 역시 비슷하게 이루어진답니다.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5/05/19/adorable-robot-built-around-credit-card-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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