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아두이노 프로토타입 만들기


1Sheeld는 안드로이드 장비를 이용해 아두이노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센서와 액추에이터가 잔뜩 들어있는 안드로이드 장비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 아두이노 장비에 쉽게 접근해 빠르게 프로토타입 제작을 할 수 있다면 편리하지 않을까요? 1Sheeld의 아이디어가 바로 이겁니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이 실드를 안드로이드 장비에 연결하면 안드로이드의 센서, 액추에이터 및 몇 가지 앱의 API에 아두이노가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실드는 대부분의 아두이노 기판에 꽂을 수 있으며 3.3V와 5V에서 모두 동작합니다. 블루투스 2.1과 2.3 이상의 안드로이드 장비를 지원합니다. 넓은 범위의 호환성을 가진 덕분에 1Sheeld는 많은 상황에 유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두이노와 안드로이드를 무선으로 연결하는 것은 이 실드가 가진 기능의 절반일 뿐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안드로이드 앱과 이 앱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현재 이 앱의 메인 메뉴에서는 30개의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속계, GPS, 조도 센서 등의 센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저, 플래시, 스피커, 등의 주변 장치 역시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이메일, 트위터 등의 API도 사용 가능합니다. 현재에는 사용 가능 목록에 30여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만 올해 안에 100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하네요. 현재 1sheeld.com에서 예약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1Sheeld는 아두이노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프로토타입이라는 목적을 위해 한 쌍으로 맺어줍니다. 멋지네요.

1Sheeld는 메이커 페어 베이 에어리어에 참가한 스타트업 중 하나였답니다.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4/05/18/arduino-prototyping-with-your-android-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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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로 자동차 만들어 본 사람은 없을 겁니다. 지금까지는 말이죠.

그래요. 솔직히 말하면 ‘자동차’는 아닙니다. 3D 프린터로 만든 70 파운드 짜리 거대한 RC 카지요. 아직까지 운전이 가능한 자동차는 안 나왔지만, 3D 프린팅 업계의 스타 디자이너인 마이클 커리의 유튜브 동영상 업데이트를 계속 확인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이 괴물은 캔자스 시티의 해머스페이스에 있는 두 대의 메이커봇 레플리케이터 2(MakerBot Replicator 2)와 PLA를 사용해 제작하는 데에만 5개월이 넘게 걸렸습니다.

커리는 셸(shell) 2, 층 두께 0.2mm , 충전 밀도 10%로 설정해 이 장난감을 출력했습니다. 3D 프린터로 만든 뒷 바퀴 차동 장치를 시험하는 동안 커리는 최소 70 파운드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메이커 페어 베이 에어리어에서는 이 자동차를 실제로 볼 수 있었다고 하네요.

이 환상적인 프로젝트의 진화 과정을 기록한 제작 단계별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뒷축

뒷축과 프로토타입 #2

뒷 서스펜션 테스트

다음 메이커 페어에서 이런 자동차를 볼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여러분도 하나 만드셨다구요?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4/05/15/you-wouldnt-3d-print-a-car-until-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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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을 보인 신형 아두이노 제로(Arduino Zero)


아두이노 제로의 앞면

아두이노 제로의 뒷면

마시모 반지(Massimo Banzi)가 메이커콘(MakerCon)에서 발표한 키노트를 통해 귀띔해 준 바와 같이, 얼마 전 아두이노는 최신 기판인 아두이노 제로(Arduino Zero)를 발표했습니다.

기판의 겉모습은 아두이노 레오나르도와 거의 비슷하지만, 둘 사이에는 아주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32비트 ARM Cortex M0+ 코어Atmel SAMD21로 무장한 신형 아두이노는 48MHz로 동작하는 과거의 8비트 아두이노보다 확연히 빠르며 훨씬 더 뛰어납니다.

14개의 디지털 핀과 5개의 아날로그 핀이 달린 아두이노 레오나르도와 모습은 같지만 아두이노 제로는 Rx/Tx 핀을 제외한 모든 디지털 핀을 PWM 핀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레오나르도의 10비트 ADC 대신 12비트 ADC의 아날로그 핀이 달려 있어 훨씬 뛰어난 아날로그 해상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기판에는 256KB의 플래시 메모리와 32KB SRAM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ATmega32u4 칩에 32KB 플래시 메모리와 2.5KB SRAM이 고작이었던 8비트 레오나르도와는 비교가 되네요. 아두이노 제로에는 EEPROM이 없습니다만, 16KB의 메모리를 가상화로 지원하고 있어서 EEPROM을 사용하는 기존 스케치들도 아무런 문제없이 동작할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 두에와 마찬가지로 ARM 코어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아두이노 마이크로 컨트롤러인 제로는 기판 위에 전과 마찬가지로 5V 전원 핀이 있습니다만 3.3V에서 동작합니다. 디지털 핀과 아날로그 핀의 동작 전압은 일반적인 5V가 아니라 3.3V인 것 같으니 제로와 같이 사용할 실드는 3.3V 전압을 호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로의 기판 배치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차이점은 micro-USB 포트가 하나 더 추가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는 정보가 거의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만 SAMD21은 USB 호스트와 디바이스 모드를 모두 지원하므로, 이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USB 포트가 추가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는 제로가 Atmel의 내장 디버거(EDBG)를 지원하는 최초의 아두이노라서 이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USB 포트일 수도 있습니다. 추가 기능 중 EDBG는 아주 흥미로운 기능입니다. 어떤 하드웨어도 필요 없이 완전한 디버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니까요.

메이커 페어 베이 에어리어의 아두이노(#204), 아트멜(#205), ARM(#405) 부스에서는 이 신형 기판의 첫 번째 프로토타입이 전시되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4/05/15/first-look-at-the-new-arduino-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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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 개조로 DSLR에 9시간 가는 배터리를 달아 보세요.

영리한 유튜브 DIY 영상 제작자인 크리스 윈터(Chris Winter)가 DSLR의 배터리 수명을 손쉽게 늘릴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을 글로 올렸습니다.

보통 DLSR에는 외장 전원을 연결할 수가 없는데, 이 때문에 한 시간 이상의 동영상이나 타임랩스 촬영을 할 때 아주 귀찮습니다. 크리스는 연장 전원선이 달린 더미 배터리(DC 커플러라고도 하는데, 온라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와 외장 배터리(크리스는 EZOPower나 Anker의 10,000mah 배터리를 추천한다고 하네요)만 있으면 이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벨크로로 배터리에 연결한 DIY 핫슈 거치대를 카메라 위에 장착하면 하루 종일 편하게 촬영할 수 있지요.

이 프로젝트는 아주 멋지고 저도 꼭 만들어 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여러분 사정에 맞게 조금 수정은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에 따라 전원선이 통과할 수 있도록 커터칼로 배터리 커버 일부를 잘라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위 동영상을 보면 이 장치가 비디오 녹화 용량도 늘려 주는 것처럼 보이긴 하겠지만, 그건 아닙니다. 배터리 수명만 늘어납니다. 그래도 DIY 영상 제작자들에게는 꿀같은 프로젝트인 것은 분명하네요.

만약 이 프로젝트처럼 여러분이 카메라 가방에 꼭꼭 숨기고 다니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꼭 MAKE: The Shot 콘테스트에 제출하시고 환상적인 니콘 카메라 장비를 얻어 보세요. 대상에게는 $3600 상당의 장비를 수여한답니다.
지금 도전하세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4/05/01/nine-hour-dslr-battery-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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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처럼 울부짖는 황소 크기의 합판 거미

팔로 알토에 거주하는 매튜 가튼(Matthew Garten)은 산 호세에 있는 삼성 연구소 미국 지부의 모바일 사용자 경험 연구소에서 일하는 기계 엔지니어이며, 테크숍 멘로 파크(TechShop Menlo Park)의 강사입니다. 가튼은 지난 2010년 OLED 디스플레이를 장작한 멋진 아두이노 손목시계를 유행으로 만들기도 했었죠.

최근에 가튼은 클랜 링키지(Klann linkage)를 바탕으로 책상 크기만한 기계 거미를 설계하고 제작하고 손보는데 CNC를 혹사하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 개발 기간 동안 가동 메카니즘의 발전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네 개의 동영상을 하나로 편집한 동영상을 한 번 보시죠.

경고: 거미를 무서워하거나 비위가 약한 사람은 윤활유를 칠하지 않았음이 분명한 나무 결합 부분에서 나는 지옥의 소리에 약간 거북할 수 있습니다. 가튼은 무선 조종과 자체 배터리 전력까지 완벽하게 포함된 완성품을 베이 에어리어 메이커 페어 2014에서 공개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때 즈음이면 그의 “사이버 거미”가 진짜 거미처럼 조용히 미끄러지면서 움직일 수 있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만약 이 거미가 그렇게 움직일 수 있다면 더 괴기스러울지 아닐지 궁금하네요. 5월 17일에 북 캘리포니아에 가실 분은 이 거미를 직접 볼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4/04/20/cow-sized-plywood-spider-walker-shrieks-like-swarming-demon-ho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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