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저항 보관법

간단한 저항 보관법

인스트럭터블(Instructable)의 회원인 Re-dsign은 저항을 보관할 때 지퍼락에 저항을 넣고 크기를 지퍼락 위에 적어 둡니다. 정보를 구조화하고 추가적인 정보를 기록하기 위해서 인덱스카드도 사용하지요. 저항을 한 곳에 무더기로 쌓아 놓고 쓰는 저 같은 사람에게 이 보관법은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 또, 비슷하지만 조금 더 비용을 들인다면 3공 바인더에 끼울 수 있는 지퍼락에 저항을 넣고 하나의 파일로 묶어도 좋습니다.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3/04/04/simple-resistor-storage-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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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로 제어하는 마인드스톰 플로터

이슨 케(Eason Ke)의 LeJOS로 제어하는 플로터인 NXT 페인터(NXT Painter)는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스크린 위에 그리는 모든 모양을 따라 그립니다. 코드는 여기 있습니다.
[출처 The NXT Step]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2/10/04/android-controlled-mindstorms-plo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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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드로(Bartendro)! 여기 술 한 잔!

다음 호 메이크는 지금 인쇄기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중이며 4월 23일에 발매될 예정입니다. 다음 호에는 “물-와인 쿨러”라는 프로젝트의 관련 기사를 실을 예정인데요. 이 프로젝트는 파티 로보틱스(Party Robotics)의 주류 제조가 로버트 케이(Robert Kaye)와 피에르 미셸(Pierre Michael)이 제작한 적포도주 제조 장치로, 자연 현상의 도움 없이도 물을 와인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여기서 소개한 바 있지요.

바텐드로

유체 역학과 술 제조 기계에 푹 빠진 두 젊은이는 지난 3월 1일 킥스타터에서 바텐드로(Bartendro)라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바텐드로는 연동 펌프와 CNC로 가공한 부품을 이용해 칵테일을 만드는 로봇으로, 로버트와 피에르의 말로는 칵테일을 쉼없이 만들어낼 수 있고, 오차 수준이 1밀리미터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지난 3월 1일 밤에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에 있었고 모험을 꺼리시지 않는 분이라면, 샌프란시스코의 바봇(BarBot)을 보셨길 바랍니다. 바봇은 매년 칵테일 만드는 로봇들이 모이는 축제입니다. 바텐드로 역시 흔들고 휘젓는 수많은 로봇 친구들과 함께 바봇에 참가했지요. 입장권 예약은 금방 끝나버렸습니다만, 입구 앞에서도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로봇이 사람보다 술을 잘 만들 수 있을까요? 내년에 이 이벤트에 가보실 분 있으면 저랑 같이 가시죠.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3/03/01/bartendro-make-me-a-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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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시럽 연동 펌프

지난여름 저는 액체를 음식에 무해한 관을 통해 옮기는 연동 펌프(역주: 단위 시간당 일정한 량의 액체를 송출하기 위해 고안된 펌프)를 직접 제작하는 데 말도 안 될 정도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메이커 페어 뉴욕에서 미구엘 바렌추엘라(Miguel Valenzuela)의 레고 연동 펌프를 보았을 때 뛸 듯이 기뻤습니다. 이 연동펌프는 팬케익을 굽는 레고 로봇인 팬케익봇(PancakeBot)과 한 쌍이었습니다. 미구엘은 올 해 5월에 열릴 메이커 페어에 팬케익봇을 출품하기 위해 자금을 모으고 있으니, 문제없이 모든 일이 진행된다면 펌프와 로봇을 실제로 둘 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3/02/26/lego-peristaltic-syrup-p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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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트 없이 동작 인식하기

키넥트 없이 동작 인식하기

키넥트 앞에 서서 두 팔을 열심히 흔들어 스크린 위의 아바타를 움직이는 것이 낯선 분은 없으시겠지요? 하지만 별도의 장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궁극적으로 이 기술이 널리 퍼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반면 웹캠은 현재 시장에서 판매하는 거의 모든 노트북과 모바일 장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 앞에서 팔을 흔드는 것만으로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동작 인식 게임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익스트림 모션(Extreme Motion)을 써보세요. 2D 카메라와 함께 고급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을 약간 이용한 이 앱은 3차원 안에서 몸과 팔다리의 위치를 추적하고 미리 지정된 자세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일단 “손들어” 자세로 시스템을 조정하고 난 뒤에는 몸이 움직이거나 회전할 때, 멀어지거나 가까워질 때를 알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이 적외선을 이용한 키넥트보다 더 좋은 점 한 가지는 적외선 카메라가 햇빛 아래서 무용지물이 되는 것에 반해 이 기술은 실외에서도 동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뒷마당에서 동작 인식 게임을 하는 것이 소원이었던 분은 괴상망측한 체조를 시작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미 동네에 여러분이 이상한 사람이라는 소문이 퍼지지 않았다면 말이죠)

키넥트 없이 동작 인식하기 2

개발자들은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윈도우즈 노트북은 물론 iOS 장치 용 동작 인식 게임을 만들 수 있으며 유니티 3D(Unity 3D)마저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익스트림 모션은 현재 개발 중으로, SDK는 이곳을 통해 미리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3/03/28/gesture-tracking-without-a-ki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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