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란?

Make는 2005년 2월 미국 오라일리 미디어(O’Reilly Media)에서 창간한 Tech DIY 매거진입니다. Make는 직접 구상한 물건을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느끼는 Maker들이 모여서 만든 Maker의, Maker에 의한, Maker를 위한 매거진입니다. Make는 출간 즉시 전 세계로 퍼져 나가 전 세계의 Maker를 묶는 구심점이 되었고, 단순한 매거진이 아니라 만드는 사람을 지칭하는 하나의 개념이 되었습니다. Make는 시각적으로나 감성적으로 확고한 브랜드 정체성을 세계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Make는 독자에게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전해 주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진흙 놀이, 블록 쌓기, 오렌지로 전구 만들기, 납땜하기 등 단편적으로 남아 있는 어린 시절의 즐거운 경험, 개개인의 노하우가 모여 Make의 콘텐츠를 이룹니다. 만드는 즐거움, 즉 호모 파베르(Homo Faber)로서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매거진인 Make는 세상의 온갖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작품, 발상, 기술을 소개합니다.

전 세계 Maker들의 엉뚱한 상상력, 따라 만드는 기상천외 DIY 프로젝트, Maker로 거듭나는 How-to 노하우를 Make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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