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페어를 한 바퀴 둘러보았습니다만,
후기의 후기랄까, 건빵의 별사탕이랄까, 마지막으로 메이크페어의 별미를 몰아서 소개합니다!
먹거리
메이커페어의 아이콘이 되어 버린 ‘제럴드의 파에야’, 메이커들을 먹이기 위해서 캘리포니아에서 도구와 재료를 트럭에 싣고 왔다고 합니다!


츄릅~

다른 메뉴도 골목 한가득있네요!
이런 종류의 체험도 있었습니다!


성냥갑에 자화상을 1분도 채 안 걸려서 그리시더군요. 다 그린 다음에 구석에 일련번호와 싸인을 멋있게 후루룩~
멋진 분들과의 만남
사람들 사진은 제대로 찍지 못했지만, ‘말만 붙이면 굉장한 사람이었다’라는 말이 성립하는 곳이었네요.

그 중 정말 반가웠던 Making Things Move의 저자 더스틴 로버츠(Dustyn Roberts)와의 만남! Make: Korea에서 번역본을 준비 중이여요~
길고 긴 탐방기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Make: Korea 팀





















ㅈ..저곳은 천국?
-ㅂ- 으앙 책 많이많이 팔려서 한국에서도 이런행사 열어주세요!
Hello Hee,
We are in the process of planning a mini Maker’s Fair at a school here in Korea and would love to talk with you about it.
우와~ 엄청나네요! 언젠가 신청받아서 단체투어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