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5가지 마이크로 컨트롤러 로봇

메이크 로보틱스
YDM

주말 동안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마이크로컨트롤러 로봇을 찾고 계신가요? 한 시간 만에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코스터봇부터 조금 복잡하지만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진짜 멋있는 옐로우 드럼 머신(Yellow Drum Machine)을 만드는 방법까지 로봇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가 여기, Make: Projects에 있습니다.

1. 작년, 메이크진은 코스터봇 제작 프로젝트와 함께 코스터봇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코스터봇이란 CD/DVD 디스크를 주요 부품으로 사용하는 소형 로봇 개발 환경을 말하는데요. 매트 메츠(Matt Mets)가 아드위니(Ardweeny) 마이크로 컨트롤러를 사용하여 아주 간단하게 로봇을 만드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한 시간 만에 만들 수 있는 매트의 코스터봇을 확인해 보세요.

코스터봇

2. 과거 Make: Labs의 엔지니어링 인턴이었던 크리스 매그리(Kris Magri)가 메이크 19권에 소개하기 위해 내 로봇, 매키(My robot, Makey)를 제작하였습니다. 매키는 쉽게 만들 수 있는 로봇으로 물체를 따라가거나 장애물을 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매키는 메이크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으며 이미 연구소 주변에 여러 개의 매키가 돌아다니고 있답니다.

Makey

3. 다음으로 소개할 두 로봇은 최근에 발행한 메이크 27권, 로봇 편에 실린 녀석들입니다. 먼저 귀에 감기는 그루브가 매력적인 이 로봇은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장소를 찾아 제멋대로 두리번거리며 돌아다니며 자체적으로 샘플링까지 할 수 있는 조그맣고 흥겨운 드럼 로봇입니다. 이 옐로우 드럼 머신(YDM)렛츠 메이크 로봇(Let’s Make Robots)의 프리츠 라인보그(Frits Lyneborg)가 제작했습니다. 프리츠는 최근 메이크진에 취미 로봇공학에 대한 칼럼을 기고하기도 했지요. 프리츠의 칼럼을 읽고, YDM이 움직이는 동영상을 시청한 다음 녀석과 사랑에 빠져보도록 합시다.

4. 메이크 27권에 소개된 두 번째 로봇은 비트보츠(BeatBots)의 마렉 미카로브스키(Marek Michalowski)가 제작한 로봇인 스패찌(Spazzi)인데, 이 녀석은 솔레노이드로 움직이며 춤을 춥니다. 이탈리아어로 “spazzi”는 쓸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스패찌가 박자에 맞춰 몸을 흔들 때 스패찌의 머리 위로 안테나이자 눈썹이 흔들거리며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그 이름이 붙은 이유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5. 마지막으로 소개한다고 해서 다른 작품에 비해 모자람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다음 로봇은 27권 로봇 콘테스트의 우승자인 러셀 카메론의 거미 로봇 찹스틱스(Chopsticks)입니다. 찹스틱스의 다리는 대나무 젓가락과 변형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졌으며, 아누이노 뇌도 지니고 있습니다. 찹스틱스가 아이들과 노는 모습을 보면 여러분의 얼굴에 미소가 번질 것입니다.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archive/2011/08/five-fun-microcontrolled-bots-to-buil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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