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신터 프로젝트(Solar Sinter Project): 태양열과 모래로 작동하는 3D 프린터


마커스 케세르(Markus Kayser)의 태양열로 동작하여 모래를 가공하는 3D 프린터인 솔라 신터 프로젝트는 정말 놀랍습니다.

날이 갈수록 에너지 생산과 원료 고갈의 문제와 씨름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 환경 속에서, 이 프로젝트는 풍부한 에너지와 원료를 구할 수 있는 사막이라는 공간 속에서 제조업이 지닐 수 있는 잠재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실험은 태양열과 모래를 에너지원과 재료로 사용하는 3D 인쇄 기술을 통해 유리로 이루어진 물건을 만들어내는 것이며, 이는 곧 자연의 에너지와 재료에 첨단 생산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태양열 소결(燒結)을 통해 제조업의 미래에 대해 더 많은 질문을 던지고, 세상에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원인 태양의 잠재적인 생산력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희망에 불을 붙이고자 합니다. 이 실험이 최종적인 해답을 구하는 것이 아닌 지금껏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새롭게 생각해 보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clot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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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archive/2011/06/solar-sinter-project-3d-printing-with-sunlight-and-san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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