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으로 청바지 변신시키기

Peter Brown이 다시 한 번 선반과 독특한 재료를 결합했습니다. 지난번에는 색연필로 반지를 만드는 재미있는 작업을 보여줬던 그가 이번에는 청바지로 팔찌를 만듭니다.

이 말을 처음 들으면 바느질이 떠오르겠지만 그것은 Peter의 스타일이 아닙니다. 대신에 그는 청바지를 겹겹이 쌓고 래커를 칠해 단단한 덩어리로 만든 다음 선반을 이용해 팔찌를 만듭니다. 위에 있는 동영상은 상당히 재미있고 완성한 팔찌는 아주 흥미롭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재료를 다룰 때 어떤 작업은 해도 되고 어떤 작업은 안되는지 보고 배우는 것이 정말 재미있는 것 같네요. 알루미늄 호일을 사용하는 생각이 완전히 실패했다고 얘기하는 부분은 편집하는 쪽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되어서 대신 알아낸 피터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패에 관한 얘기 끝에 색연필 반지에 관한 작은 소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반지를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분명 많지만 금방 부서지는 반지를 팔 정도로 Peter는 나쁜 사람이 못됩니다. 다행이네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4/06/11/turning-denim-on-a-la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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