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처럼 울부짖는 황소 크기의 합판 거미

팔로 알토에 거주하는 매튜 가튼(Matthew Garten)은 산 호세에 있는 삼성 연구소 미국 지부의 모바일 사용자 경험 연구소에서 일하는 기계 엔지니어이며, 테크숍 멘로 파크(TechShop Menlo Park)의 강사입니다. 가튼은 지난 2010년 OLED 디스플레이를 장작한 멋진 아두이노 손목시계를 유행으로 만들기도 했었죠.

최근에 가튼은 클랜 링키지(Klann linkage)를 바탕으로 책상 크기만한 기계 거미를 설계하고 제작하고 손보는데 CNC를 혹사하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 개발 기간 동안 가동 메카니즘의 발전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네 개의 동영상을 하나로 편집한 동영상을 한 번 보시죠.

경고: 거미를 무서워하거나 비위가 약한 사람은 윤활유를 칠하지 않았음이 분명한 나무 결합 부분에서 나는 지옥의 소리에 약간 거북할 수 있습니다. 가튼은 무선 조종과 자체 배터리 전력까지 완벽하게 포함된 완성품을 베이 에어리어 메이커 페어 2014에서 공개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때 즈음이면 그의 “사이버 거미”가 진짜 거미처럼 조용히 미끄러지면서 움직일 수 있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만약 이 거미가 그렇게 움직일 수 있다면 더 괴기스러울지 아닐지 궁금하네요. 5월 17일에 북 캘리포니아에 가실 분은 이 거미를 직접 볼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4/04/20/cow-sized-plywood-spider-walker-shrieks-like-swarming-demon-ho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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