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만든 움직이는 아이폰 케이스

움직이는 아이폰 케이스

이 아이폰 케이스는 키네틱 아트의 일종으로, 한 번에 출력되므로 조립이 필요없습니다. 아날로그 물건을 꼼지락거리며 움직이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디자이너 크리스 코딩리(Chris Cordingly)는 오토데스크 마야(Autodesk Maya)로 케이스를 모델링하고 셰이프웨이(Shapeways)에서 출력했습니다.

크리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작년 10월 쯤 3D 프린터를 이용해 조립이 필요없는 재미있고 독특한 기계 장치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폰 케이스는 이를 시작하기에 안성 맞춤인 물건인 것 같았지요. 그래서 저는 셰이프웨이에서 WSF 재료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읽고 모델링과 테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이 정도 수준으로 정교하게 움직이는 기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도전과 실패를 겪어야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WSF 가이드라인은 부품 사이에 0.5mm 의 유격을 두라고 권하고 있지만 저는 이 수치보다는 어느 정도 유격을 작게 두었습니다. 그리고는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집에서 민왁스 목공용 마감제(Minwax Wood Finish) 중 붉은 색 마호가니 225 색상으로 스테인 작업을 했지요.

셰이프웨이 스토어(Shapeway store)에서 아이폰 4 또는 5용으로 제작한 두 가지 디자인 중 하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원문링크 http://makezine.com/2013/06/17/3d-printed-kinetic-iphone-cases/

Share and Enjoy:
  • Print
  • Digg
  • del.icio.us
  • Facebook
  • Google Bookmarks
  • Twitter
This entry was posted in 재미있는 프로젝트 and tagged , .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