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라즈베리 파이도 앱스토어가 있습니다

라즈베리 파이 앱스토어

얼마 전, 라즈베리 파이 재단은 $35 리눅스 기반 교육용 컴퓨터인 라즈베리 파이를 위한 앱스토어를 공개했습니다. 이 앱스토어의 목적은 “모든 연령대의 개발자들이 자신이 만든 게임, 애플리케이션, 도구와 튜토리얼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 앱스토어에는 무료 및 유료 컨텐츠를 등록할 수 있지요.

발매와 동시에 우리 앱스토어에는 리브르오피스(LibreOffice)와 아스테리스크(Asterisk) 등의 유틸리티부터 프리시브(Freeciv)와 오픈TTD, 그리고 라즈베리 파이 전용 게임인 이리듐 라이징(Iridium Rising)을 비롯한 23개의 무료 앱이 있습니다. 유료 앱도 하나 있습니다. 바로 코브라 모바일(Cobra Mobile)의 훌륭한 게임인 스톰 인 어 티컵(Storm in a Teacup)입니다.

앱스토어의 부분유료화는 어린 프로그래머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 겁니다. 라즈벨 파이 재단의 설립자인 에벤 업튼(Eben Upton)은 IT Pro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 앱스토어는 어린아이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결과를 나누는 동시에 약간의 수입을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지금 열심히 공부하면 20대에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해도 효과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차라리 열심히 공부하면 오늘 돈을 어느 정도 벌 수 있다고 말하기가 쉽죠.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2/12/17/raspberry-pi-now-has-an-app-store/

Share and Enjoy:
  • Print
  • Digg
  • del.icio.us
  • Facebook
  • Google Bookmarks
  • Twitter
This entry was posted in 재미있는 프로젝트 and tagged , .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