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돌로 만든 ‘카드’를 읽어 박자를 만들어 내는 마크 크로스비의 멋진 드럼 시퀀서가 정말 맘에 드네요.
사운드머신(SoundMachine)은 협업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인터랙티브 음악 도구입니다. 사운드머신은 2×2 컬러 레고 벽돌을 8 박자 길이의 4개 트랙에 배열한 카드를 읽습니다. 프로세싱의 스케치를 통해 색깔 정보를 MIDI 메시지로 변환한 다음, 이 MIDI를 에이블톤 라이브(Abelton Live)로 전송해 음악을 재생합니다.
[출처 NXT Step]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2/10/29/mark-crosbies-lego-drum-sequenc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