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실은 “방염성” 또는 “내염성”이라고 말하는 게 더 정확할 것 같네요. 왜냐하면, 화염은 종이에 실질적인 손상을 입히지는 않고 까만 그을음을 만들 뿐이며, 불이 붙거나 타지는 않습니다. 방법이 간단하지는 않은데, 종이를 붕산나트륨 용액에 담갔다가 말려야 합니다. 황산알루미늄도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는 있지만, 찾기가 꽤 까다롭습니다. 붕산나트륨은 식료품점에서 웬만하면 구할 수 있지요.
이 동영상을 공유한 론 토지에(Ron Tozier)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2/11/12/how-to-fireproof-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