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만다라를 만들기 위해 사용된 전자 부품

전자 부품 만다라

아티스트 레오나르도 율리안(Leonardo Ulian)이 전자 부품으로 “기계 만다라”를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을 보니 정신 분열증을 앓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던 루이스 웨인(Louis Wain)의 고양이 그림이 떠오릅니다.

저는 제 만다라가 어떤 종류의 이미지와 생각이라도 떠올릴 수 있도록 관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긴 하지만, 깊은 단계까지는 도달하지 않는 덧없는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자 기술은 비영구적인 방식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덧없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전자 기술은 계속해서 바뀌며 손바닥 뒤집듯이 구식이 되어 버립니다. 마치 모래 만다라가 작업하고 하루라 지나고 나면 쉽게 쓸려 나가는 것처럼요.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2/10/10/electronic-components-used-to-make-technological-manda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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