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 오르간과 ATM이 하나로

아티스트 제니퍼 알로라(Jennifer Allora)와 기에르모 칼자디아(Guillermo Calzadilla)가 ATM기를 6m 높이의 파이프 오르간 안에 설치해 버렸습니다. 이 작품의 제목은 알고리즘(Algorithm)이며, ATM에서 거래가 이루어질 때 사용자가 누른 버튼에 맞춰 파이프 오르간이 소리를 내며 반응합니다.

파이프 오르간 ATM

이 작품은 인디애나폴리스 미술관이 위탁해 지난여름 베니스 비엔날레의 미국관에서 선보였습니다. 오르간이 연주한 음악은 조나단 베일리(Jonathan Bailey)가 작곡했습니다. 작품이 설치된 동안 관람자들은 자유롭게 ATM기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파이프 오르간의 소리를 내면서 말이지요.

인디애나폴리스 미술관으로부터 이미지와 동영상 사용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출처 The Creators Project]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2/09/13/pipe-organ-and-atm-mas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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