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로 화분에 물주기

아두이노로 화분에 물주기

랜디 사라판(Randy Sarafan)이 흙이 마르면 화분에 물을 주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보태니컬(Botanicalls)이 떠오르는 프로젝트네요.

어떤 장소라도 화분이 있으면 그 생명력과 상쾌함 덕분에 활기를 띱니다. 물론 물을 안 줘서 화분이 말라 비틀어져 죽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저는 물 주기를 자주 까먹습니다. 그래서 저 없이도 스스로 물을 마실 수 있는 화분을 제작한 것이죠. 흙 센서와 물 펌프를 아두이노로 제어해서 물 주기를 절대 까먹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할 일은 흙이 마를 때마다 물을 주는 것 대신 가끔 물통만 채워주면 됩니다. 덕분에 화분에 대한 책임감을 덜 수 있을뿐더러 화분을 더 오랫동안 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나중에는 물을 다시 채우는 일도 안 해도 되도록 빗물 통에 연결해 전체 시스템을 완전히 자동화할 것 같네요.

[출처 Electronics-Lab Blog]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2/07/25/arduino-powered-self-watering-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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