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예술학도인 야스토기 카리야(Yasutoki Kariya)가 미츠비시 화학의 주니어 디자이너 어워드(Junior Designer Awards)에 제출한 작품인 아소비(Asobi)가 정말로 맘에 드네요. 스푼 & 타마고(Spoon & Tamago)의 조니(Johnny)는 뉴턴의 요람에서 따와 이 작품을 “에디슨의 요람, 이 책상 위의 장난감은 뉴턴의 제3법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더군요. 이 작품이 내는 소리를 전부 들어보려면 아래의 동영상을 꼭 감상해 보세요. [출처 Neatora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