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게는 구스타프 듀싱(Gustav Düsing)의 체어 23D(Chair 23D)는 브루스 스털링(Bruce Sterling)이 지난 메이크 11호에서 언급한 이후로 유명해진 “라우터 미학”의 발전상에서 주목할만한 기념비로 보입니다. 제 짧은 식견으로 보았을 때 이 작품은 조악한 벡터 방식으로 만든 것 같지 않네요.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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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C 판자 결합 노트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2012/06/12/cool-cnc-lounge-chair-desig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