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가 이코노미스트와 만났습니다.

메이커와 이코노미스트
최근 발간한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에 메이커, MAKE, 페이커 페어, 그리고 싹이 트고 있는 메이커들 운동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코노미스트와 같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정론지는 말할 것도 없이, 주류 잡지에 이와 같은 표제/부제 기사가 실리는 것을 보면 매우 힘이 납니다.

디지털 공예 그 이상: 기술과 사회, 다시 말해 “메이커”의 활동이 과학이 혁신을 이끌고 촉진하는 방식을 변화시켰습니다. 심지어는 새로운 산업 혁명을 예고하기까지 합니다.

온라인상에서는 필자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는 이 기사는 매우 명확하고 명쾌하게 쓰였으며, 메이커 문화를 훌륭히 소개한 동시에 넓은 층의 독자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메이커 운동은 디지털 문화에 대한 응답이자 결과물인 동시에 여러 유행을 뒤섞어 가능하게 되었다. 새로운 도구와 전자 부품들을 통해 사람들은 쿨질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간단하고 저렴하게 통합시킬 수 있게 되었다. 온라인 서비스 및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통해 디지털 청사진을 개발하고 공유하기가 쉬워졌다. 그리고 온종일 컴퓨터 스크린 위에서 살던 많은 사람이 실제 사물을 제작하는 기쁨, 열정 적인 사람들을 온라인 상이 아니라, 직접 관계를 맺는 기쁨을 다시 발견하고 있다. 지금은 취미의 영역에 머물러 있는 메이커 운동의 여파는 훨씬 더 먼 곳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공예 그 이상

더 보기: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archive/2011/12/makers-make-the-econom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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