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괴상하고 물렁물렁해 보이는 물건은 하버드에서 개발하고 있는 로봇입니다. 이 로봇은 압축 공기를 이용해 합성 고무로 된 다리를 부풀려 작은 공간과 미끄러운 물체라면 어디든지 걷고, 기고, 미끄러져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물렁물렁한 로봇의 반투명한 몸체를 보면 새우처럼 물속을 헤엄치는 생물들이 떠오르네요.
원문링크 http://blog.makezine.com/archive/2011/12/soft-robot-creepily-walks-and-crawls.html








